2009. 2. 15.

sTory One 2009. 2. 20. 11:43


스파4


게임 자체도 재밌지만

역시 추억 마케팅이란건

무서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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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2.

sTory One 2009. 2. 12. 22:54





드디어 왔다 "스트리트 파이터IV"~!!

주말아 어서 와랏~!!


그리고 보니 내일은 또 월급날이군, 쿠쿠쿠^^v



사진은 "얼짱밍쮸"가 협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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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게이머 라이프~

sTory Two 2009. 1. 30. 12:13


내가 플삼을 구입한게 작년 6월 중순,

메탈기어솔리드4가 발매될 때 하가네 패키지를 샀었다.


MGS4 한정판(영문판)

요 녀석이 동봉.

대작타이틀에 블루레이 영상물에 온라인 게임까지 들어있는

그야말로 실속 패키지.


뒤늦게라도 트로피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더 대박일텐데.


그 이후로 하나씩 구입한 것이




그란투리스모5 프롤로그.

예판 구입.

오토카 3개월 치도 선물로 받고,





소울칼리버4.

이 녀석은 영 별로였다.

반다이 남코에 크게 실망을 하고

떠나보냄.




PSN 타이틀,

라스트 가이

구글맵을 이용한 참신한 타이틀.

세계 각국을 실제로 뛰어다니는 느낌.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어려워




뒤늦게 구입했던 언챠티드.

왜 언보딸이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체험할 수 있었다.

환상적인 배경과

부드럽고 다양한 캐릭터 움직임.

보물 찾는 재미,

트로피 얻는 재미.




리틀 빅 플래닛.

발매 전부터 이게 뭐하는 게임이냐

라는 질문을 무수히 받았던 타이틀.

파티용으로 쉽게 쉽게 즐기기에도,

자신만의 레벨을 만들기 위해

진땀을 다 흘리기에도,

대중성과 매니악한 부분을 모두 충족 시키는

기발한 타이틀



PSN 타이틀,

루미네스 수퍼노바.

루미네스에 대해

이거 그냥 쉬워 빠진 퍼즐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착각을 확실히 부숴버린 타이틀.

너무 어려워!!

근데 재밌어!!

실버 트로피는 언제쯤 딸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ㅡㅡㅡㅡㅡ




그리고 2월, 3월은 고민의 계절.


오늘

2월 12일 한글화 정식발매인

스트리트 파이터4의 예판이 시작되었고,


전혀 기대도 안했던 타이틀, 

킬존2의 평점이 굉장히 우수한데

발매가 2월 27일.


한글화가 소식이 없어서

마음을 접은 용과 같이3의 발매가


(완전 멋져버린 용과 같이3 한정 PS3)

2월 29일.


3월 5일 발매인

내가 플레이스테이션3를 구입한 이유,

바이오 해저드 5는 이미 북미판을 예매해뒀지만서도..


그리고 바이오 해저드 5 발매 몇 주 후인 3월 28일에는

내가 NDSL을 구입한 이유

드래곤퀘스트IX가 발매된다.



단돈 몇 만원에 울고 웃던 학생 시절도 이젠 지난 이야기.

다 구입해버려도 걱정 없는 직장인이지만,

결국 직장인이기에..

구입해도 할 시간이 많지 않다.


이거 뭘 사고 뭘 사지 말아야 하나..

쓰잘데 없는 행복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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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4 (IV) 기술표(커맨드 리스트)

sTory Two 2009. 1. 13. 22:45




캡콤 저팬 공식 커맨드 리스트(기술표)

PDF 파일 다운로드






출처: http://www.capcom.co.jp/s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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